트릴리언 소개

종목을 보는 눈을, 누구에게나.

모든 시각을 데이터로 — 판단은 당신입니다.

왜 트릴리언인가

투자 정보는 흩어져 있고, 시장은 예측과 추천으로 시끄럽습니다. 리딩방은 “오를 종목”을 팔고, 유료 툴은 방법을 블랙박스에 숨깁니다. 그 사이에서 개인은 결국 남의 말에 기대게 됩니다. 문제는 정보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정보를 제 눈으로 읽을 도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종목을 확신하며 팔 때, 먼저 봐야 할 건 그 확신이 아니라 그의 인센티브입니다.

기관급 분석

기관이 쓰는 분석의 눈을 개인 손에. TR-AI 렌즈가 모멘텀·밸류·퀄리티 등 공개된 기법으로 종목을 읽어드려요.

정직한 데이터

시세·뉴스·공시를 1차 재료 그대로. 데이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데이터 부족”이라 말합니다.

당신의 판단

사고팔 신호는 없습니다. 여러 시각을 나란히 놓아드릴 뿐, 결정은 당신 몫이에요.

TR-AI 렌즈 — 어떤 눈으로 읽나

한 종목을, 공개된 기법 여러 개로 각각 읽습니다. 각 렌즈는 딱 한 가지 질문에만 정직하게 답하고, 무슨 지표로 누구의 이론에 기대 보는지 화면에 그대로 적어둡니다.

  • 모멘텀추세가 이어지고 있나. (추세 지속 효과)
  • 밸류(가치)이익·자산 대비 싼가. (그레이엄의 철학 · 바수 1977·파마-프렌치 HML로 실증된 밸류 프리미엄)
  • 퀄리티자산을 이익으로 잘 바꾸나. (노비-마르크스 2013 · 총이익÷자산)
  • F-스코어재무가 부실하지 않나. (피오트로스키 2000 · 9점 재무건전성 체크리스트)
  • 저변동성흔들림 대비 꾸준한가. (저변동성 이상현상)
  • 자산성장 · 기술과잉 투자·과열 신호. (RSI — 와일더 1978 · 이동평균)

숨기지 않습니다. 블랙박스가 아니라, 열어 보이는 렌즈입니다. 렌즈마다 근거 수치를 함께 보여주고, 데이터가 없으면 그 렌즈는 “데이터 부족”이라 말합니다.

예측도, 추천도 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 사라”는 신호는 여기 없습니다. 렌즈는 확신이 아니라 근거를, 결론이 아니라 재료를 드립니다. 여러 시각을 나란히 놓아드릴 뿐, 사고팔 결정은 온전히 당신 몫입니다. 좋은 도구는 대신 판단해 주지 않습니다. 더 나은 판단을 도울 뿐입니다.

어디까지 보나

한국 · 미국 — 2개 시장. 각 시장의 시세·뉴스·공시 같은 1차 재료를 공개된 출처에서 받아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리가 값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받은 그대로가 이상해 보여도, 우리 짐작으로 지우지 않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1. 종목을 고르고, 렌즈를 봅니다. 한 종목이 모멘텀·밸류·퀄리티·재무건전성 등 여러 렌즈에서 각각 어떻게 읽히는지 한눈에.
  2. 2. 엇갈림을 읽습니다. 렌즈끼리 다르게 말할 때가 가장 중요한 신호입니다 — 싸지만 부실한가, 비싸지만 튼튼한가.
  3. 3. 당신이 판단합니다. 재료를 모았으니, 결론은 당신 몫입니다. 우리는 대신 눌러주지 않습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알도록 돕는 것이다.”
— 찰리 멍거

트릴리언은 금융상품의 매매·중개·투자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떠한 거래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트릴리언이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